인사말
소통과 화합,
신바람 춘천시체육회
존경하는 춘천시민 여러분! 체육인 여러분!
춘천시체육회 회장 이강균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수부도시 춘천 체육이 더욱 발전하고 내실을 기하는데
저의 충심과 역량을 다하겠다는 다짐과 각오를 마음에 새기고자 합니다.
체육은 우리의 생활이고 문화며, 지역의 가치요 자긍심입니다.
건강한 신체와 정신으로 시민들이 즐기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원천이며,
동시에 체육인으로서 존재감과 자부심으로 신나게 일하는 터전이기도 합니다.
춘천체육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그 중심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하며 화합하는 마당을 열어 가는 역할이 체육회의
핵심 기능임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서로 믿고 격려하는 풍토 속에서 양보와 절제로 단합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제가 솔선수범하겠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멈춰 큰 건 정지가 아니라 퇴보입니다.
내부갈등은 조직의 발전을 저해하는 장애물이며,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뭉쳐 협업하는 지금입니다.
끈끈한 신의와 단결, 학교와 축제와 공정함 속에서 단체와 팀을 위해
희생하고 갈아 넣는 그간의 아름다운 전통들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무기이며 자부심 아니겠습니까?
그것을 밑받침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균